MindUP@work는
긍정심리학 기반의 웰니스 마인드 교육으로
마인드 업스킬, 웰니스 리더십,
웰니스 팀십을 통해
구성원의 몰입과 협업을 강화하고,
마음을 새로운 경영 전략으로
전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자체개발 교구와 AI툴
깊이 있는 교육을 만드는 기반
주요 선도기업이 선택한 교육
일터에서의 경험을 나누는 활동을 통해 팀원들에게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으며, 내가 당연하게 여겼던 부분이 나의 고유한 강점임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협업 경험 속에서 드러난 저만의 사고방식과 추진력을 인식하며 “내 안에 이런 자원이 있었구나” 하는 자긍심이 생겼습니다. 또한 각자가 일에 담은 가치와 의미를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게 되니 앞으로는 더 유연하고 실질적인 파트너십으로 협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사 J과장님
경력 입사자로서 새로운 환경이 낯설고 조심스러웠지만, 네트워킹을 통해 동료들과 빠르게 친밀해질 수 있었던 경험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익숙하고 잘 하는 일만 하고 싶어 하던 나의 고정 마인드셋에서 벗어나, 부족하더라도 시도하며 배우는 것이 진짜 성장의 시작임을 체감했습니다.’ 또한 내가 가진 긍정 자원을 발견하고 그것을 업무 실현과 미래 성장으로 연결해 보는 과정을 통해,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라는 불안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바뀌었습니다. 현장에서 현실적인 도움을 서로 주고받을 수 있게 된 것 같아 매우 든든합니다.
K사 C책임 매니저님
이번 교육을 통해 회사의 핵심가치가 단순히 조직의 방향성 뿐만 아니라, 내가 어떤 방식으로 성장하고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나침반이 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내 일상 업무와 성장 목표에 어떻게 이어지는지 스스로 정리해 볼 수 있었고, 앞으로의 커리어를 어떤 방향으로 설계해야 할지 명확한 그림이 그려졌습니다.
D사 L책임 매니저님
일에 몰두하다 보면 ‘나를 돌보는 일’이 뒤로 밀리기 쉬운데, 이번 교육을 통해 마음을 살피고 에너지를 관리하는 것이 곧 성과의 시작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잠깐의 쉼이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나를 회복시키고 더 깊이 몰입할 수 있는 힘이 된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특히 리더인 내가 먼저 마음을 챙겨야 구성원의 에너지도 건강하게 흐를 수 있다는 메시지가 와닿았습니다. 앞으로는 일의 성과뿐 아니라, 나와 팀의 마음 컨디션을 함께 돌보며 일과 삶을 균형 있게 꾸려가고 싶습니다.
H사 L팀장님
MindUP@work는 긍정심리학 기반의 웰니스 마인드 교육으로
마인드 업스킬, 웰니스 리더십, 웰니스 팀십을 통해
구성원의 몰입과 협업을 강화하고,
마음을 새로운 경영 전략으로 전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자체개발 교구와 AI 디지털툴
깊이 있는 교육을 만드는 기반
주요 선도기업이 선택한 교육
-개인의 성장자원 탐색 및 자기 이해를 통한 삶의 내적동기 부여
- 직무와 태도, 기본 비즈니스 매너 학습을 통한 역량 개발 계획 수립
- 조직 내 관계의 중요성과 공감을 기반으로한 소통방식 경험
- 예비사회인으로의 시작에 앞서 나만의 마음관리 방법 습득
(참여자)
- 청년 Hy-Po는 반도체 교육 프로그램이지만 제게 정말 도움이 된 강의를 뽑으라고 하신다면 이번 강의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삶을 살아오면서 행복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본 경험은 손에 꼽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제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스스로를 챙기는 것도 중요하겠구나 생각해보았습니다.
FT님의 긍정에너지 덕분에 평범한 삶에 긍정적인 힘이 들어온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제가 어필할 수 있는 강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덕분에 회사에 지원할 때 어떻게 스스로를 어필해야 할 지에
대해 관점이 바뀌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관점이 바뀌고 나니까 강사님께서 진행해주시는 교육과 프로그램들이 다 너무 재밌고 유익하게
느껴졌습니다. 즐겁게 수업 진행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덕분에 한 층 성장한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제 자신을 돌아보고 온전히 저에게 집중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비대면이기에 다소 어색할 수 있었지만 강사님의 환한 미소와
계속해서 소통하려 해주셔서 더욱 더 집중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